[流夜]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언제나 눈팅만하던 채다인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담배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니 화력이 너무 세서 머리카락 태워먹고 비명 지르는데, 담배도 거꾸로 물어 필터에 불붙였고 하필 그게 돗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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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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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에 직접 경험담이니 안구에 습진나죠.ㅇ<-<...

by 蒼天流夜 | 2007/01/28 01:36 | [流夜]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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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리카 at 2007/01/28 01:45
커헉...!!
Commented by 蒼天流夜 at 2007/01/28 03:24
[流夜] ...슬프죠?
Commented by 달고은술 at 2007/01/28 10:24
....;
Commented by 蒼天流夜 at 2007/01/29 01:27
[流夜] 버들/ 말을 잃으실 정도인가요.T_T
Commented by 리모니 at 2007/01/30 00:47
죽자.......
Commented by 蒼天流夜 at 2007/01/30 04:37
[流夜] 리모니/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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