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8일
[流夜]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언제나 눈팅만하던 채다인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담배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니 화력이 너무 세서 머리카락 태워먹고 비명 지르는데, 담배도 거꾸로 물어 필터에 불붙였고 하필 그게 돗대더라.
...
...
농담이냐구요?
...
실화에 직접 경험담이니 안구에 습진나죠.ㅇ<-<...
언제나 눈팅만하던 채다인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담배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니 화력이 너무 세서 머리카락 태워먹고 비명 지르는데, 담배도 거꾸로 물어 필터에 불붙였고 하필 그게 돗대더라.
...
...
농담이냐구요?
...
실화에 직접 경험담이니 안구에 습진나죠.ㅇ<-<...
# by | 2007/01/28 01:36 | [流夜]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